· 벌목[膜翅目] 뒤영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뒤영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 ·우수리
· 크기 : 몸길이 암컷 19∼23mm, 일벌 12∼19mm, 수컷 약 20mm
몸길이 암컷 19∼23mm, 일벌 12∼19mm, 수컷 약 20mm이다. 평지에서 산지에 걸쳐 산다. 암컷과 일벌의 몸은 검은색 밀모(密毛)로 덮여 있고 배부 선단의 3고리마디는 적갈색 털로 덮여 있다. 수컷은 얼굴에 황색 긴털이 밀생하며 가슴 ·배부의 제1,2등판에 선명한 황색의 털이 많이 있고 가슴부의 중앙 및 배부 제3등판에 검은 털의 띠가 있다.
암컷은 4월 중순부터 나타나며 땅속의 갱도, 예를 들면 쥐나 두더지의 낡은 터널 등 비교적 깊은 곳에 마른 잎을 모아 그 위에 밀랍으로 만든 육방(育房)을 준비하여 그 속에 산란한다. 별도로 꽃가루 ·꿀을 저장하는 단지도 만든다. 단지의 지름은 약 7mm, 높이 약 15mm이고 농갈색이다. 물론 육방 내에는 꽃가루꿀을 충분히 준비하지만 유충이 자람에 따라 육방을 크게 만들고 먹이를 추가한다.
그러나 둥지 전체를 덮는 밀랍의 덮개는 만들지 않는다. 암컷은 4월 중순부터 6월 중순에 걸쳐 꽃에 찾아들고, 8월 중순에 새로 우화한 제2세대의 암컷이 나타나 10월 하순까지 활동한다. 둥지짓기는 9월 하순에 중지한다. 일벌은 5월 하순~10월 상순에 꽃을 찾는다. 수컷은 9월 상순∼10월 상순에 나타난다.
어리호박벌
· 벌목[膜翅目] 어리호박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어리호박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 크기 : 몸길이 약 20mm
몸길이 약 20mm이다. 몸빛깔은 흑색이며 머리방패와 그 위쪽의 삼각무늬, 큰턱 밑부의 무늬, 더듬이의 자루마디 등은 담황색이다. 날개는 흑색으로 흑자색의 광택이 난다.
머리 ·가슴의 밑면, 배와 다리에는 흑색 또는 흑갈색의 긴 털이 밀생하고 정수리와 배등판에서는 털길이가 짧다. 또 가슴등판과 가운뎃가슴 옆면에는 황색의 긴 털이 밀생하고 가운뎃가슴 등판 중앙에 둥글게 흑갈색 털이 있다. 성충은 4∼5월에 나타난다.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애구멍벌
· 벌목[膜翅目] 파리구멍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파리구멍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중국 ·유럽
· 크기 : 암컷 몸길이 약 10 mm
암컷의 몸길이는 약 10 mm 이며 몸빛깔은 흑색이다. 제1 ·2배마디는 적색이고 다른 배마디도 그 뒷가두리는 붉은빛을 띤다. 날개는 투명하고 중앙부는 앞가두리에서 뒷가두리에 걸쳐 암색이다. 온몸에 은백색 털이 밀생한다. 머리와 가슴에는 점구멍이 촘촘히 분포하고 가운뎃가슴등판 중앙부의 대부분은 점구멍이 없고 광택이 강하다.
가슴배마디는 그물무늬가 성기게 분포한다. 배는 거의 점구멍이 없고 겹눈은 매우 커서 정수리에서 거의 접한다. 얼굴은 세모형이고 머리방패 앞가두리 중앙이 약간 둥글게 돌출해 있다. 가운뎃가슴등판 앞쪽은 약간 잘록하고 앞쪽에 4개의 세로줄이 있다. 제2배마디가 가장 넓고 배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진다. 성충은 8월에 나타나고 한국 ·중국 ·유럽에 분포한다.
호리병벌
· 벌목[膜翅目] 호리병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호리병벌과
· 분포지역 : 한국 · 일본 · 중국 · 타이완
· 크기 : 몸길이 수컷 25∼30mm
몸길이 수컷 25∼30mm이다. 수컷의 몸빛깔은 흑색이나 머리방패, 더듬이의 기부, 더듬이의 자루마디에 있는 줄무늬, 겹눈의 뒷가장자리 등줄무늬는 짙은 황색이다. 다리는 흑갈색이나 넓적다리마디 끝은 약간 적갈색이다. 날개는 갈색빛을 띠고 광택이 있다. 머리 ·가슴 ·배자루에는 점각이 촘촘히 나 있고 몸의 등쪽에는 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암컷은 수컷과 비슷하나 황갈색인 부분이 많다. 성충(成蟲)은 6∼10월에 걸쳐 많이 나타난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왕가위벌
· 벌목[膜翅目] 가위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가위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티베트 등지
· 크기 : 몸길이 암컷 22∼25mm, 수컷 16∼18mm
몸길이 암컷 22∼25mm, 수컷 16∼18mm이다. 몸빛깔이 흑색인 대형의 가위벌이다. 암컷은 어깨판이 갈색이고 날개 밑 전반부는 황갈색이며 끝반부는 점차 흑갈색으로 보랏빛을 띠는 광택이 난다. 머리에는 흑갈색의 짧은 털이 성기게 있고 가슴과 제1배등판에는 황갈색의 긴 털이 밀생한다.
제2배등판 이하에는 흑색의 짧은 털이 있고 옆쪽과 배 끝에는 더욱 많다. 다리의 털은 황갈색이고 뒷다리 안쪽 것은 흑갈색이다. 머리방패에는 가로융기선이 있다. 머리와 가슴에는 점각이 많이 있고 각 배등판 중앙부에 가로융기선이 있다. 수컷의 머리방패 위 ·아래에 담갈색 털이 밀생하고 배 끝은 둥글다.
성충은 8∼9월에 나타나 나무줄기에 있는 하늘소의 묵은 굴에 꿀과 화분(花粉)을 수집하여 경단을 만들어 넣고 여기에 산란한다. 다른 가위벌과와는 달리 잎 대신 송진을 사용하여 굴의 내부를 바르고 산란 후에는 송진으로 밀봉하는 등 계속해서 육아실을 만든다.
천적으로는 같은 과에 딸린 홍배뾰족가위벌(Euaspis basalis)이 있는데, 이 벌은 왕가위벌의 작업 중인 집을 찾아다니며 완성된 후 왕가위벌이 떠나버린 것을 확인한 다음 뚫고 들어가서 왕가위벌의 알을 먹고 자기의 알을 낳아 유충이 왕가위벌의 먹이를 먹고 자라게 한다.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티베트 등지에 분포한다.
곤봉납작맵시벌
· 벌목 맵시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맵시벌과
· 분포지역 : 한국 · 일본 · 사할린 · 시베리아 · 유럽
· 서식장소 : 썩어가는 나무기둥 근처
· 크기 : 몸길이 24∼27 mm
몸길이 24∼27 mm이다. 암컷은 몸빛깔이 흑색이고 얼굴 양쪽에 황색의 큰 무늬가 있으며, 머리와 가슴에는 점각이 많고 뒷가슴등판에 4줄의 융기가 있다. 어깨판 및 제2∼제7 배등판의 앞쪽 가장자리는 황색이며 끝배등판은 흑갈색이다. 더듬이는 적갈색인데 끝으로 갈수록 검어지며 자루마디는 황색이다. 다리는 황적색이고 각 밑마디와 뒷다리의 넓적마디는 끝쪽으로 갈수록 갈색을 띤다. 머리의 이마조각 앞쪽 끝에 작은 돌기가 있고 배는 광택이 있는 곤봉 모양이며 각 마디의 뒷가장자리는 갈색이다. 날개는 반투명한 담황색이고 거울실은 세모꼴이다. 수컷은 얼굴이 황색이고 흑색의 가는 줄이 있다. 배의 등면 중앙부는 갈색이며 발마디는 백색이다.
피나무우단하늘소 및 수염치레하늘소 등의 유충에 기생하며, 썩어가는 나무기둥 근처에서 산다. 한국 ·일본 ·사할린 ·시베리아 ·유럽에 분포한다.
말총벌
· 벌목[膜翅目] 고치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고치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 서식장소 : 흰점박이하늘소의 유충에 기생
· 크기 : 암컷 몸길이 19∼20 mm, 수컷 15 mm
암컷의 몸길이는 19∼20 mm, 수컷은 15 mm이고 몸빛깔은 황적색이다. 더듬이는 흑색이고 날개는 황적색이며 앞날개의 날개무늬 끝부의 무늬 및 밑부의 아래쪽에 있는 커다란 2개의 무늬와 1개의 작은 무늬, 또한 뒷날개 중앙부의 1개의 무늬는 흑갈색이다. 앞뒷날개의 바깥쪽은 넓게 갈색을 띤다. 몸의 표면은 매끈하고 산란관이 길어서 15 cm에 이른다. 수컷은 대체로 암컷과 비슷하며 몸은 황적색이고 뒷날개 중앙부의 무늬가 없다.
성충은 5월에 나타나며 밤나무의 해충인 흰점박이하늘소의 유충에 기생한다.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대모벌
· 벌목[膜翅目] 대모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膜翅目] 대모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 ·인도 등
· 크기 : 몸길이 22∼25mm
몸길이는 22∼25mm이고 몸의 바탕색은 흑색이다. 머리 ·앞가슴등판 ·가운뎃가슴등판 ·작은방패판은 황갈색이고 같은 빛깔의 미세한 털이 밀생하며 비단 광택을 낸다. 더듬이는 대체로 황갈색이며, 날개도 황갈색인데 앞날개의 바깥쪽은 흑색이고 뒷날개는 바깥쪽과 뒤쪽이 흑색이다.
수컷은 몸이 가늘고 작으며 몸빛깔이 암컷보다 짙고 날개는 거의 흑색에 가깝다. 앞가슴등판은 볼록하고 가슴배마디의 기문 앞에 혹이 있다. 뒷다리 종아리마디에 가시털이 줄지어 있다.
거미를 잡아먹으며, 7∼9월에 나타난다. 한국(중부 ·남부 ·제주) ·일본 ·타이완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일벌
· 꿀벌이나 말벌과 같은 사회성 곤충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암펄.
몸길이는 13mm 정도로 가장 작지만, 비상력(飛翔力)이 강하여 4km를 5분에 날 수 있다. 이들은 생식소가 퇴화(退化)하여 생식능력을 거의 잃었으며, 먹이모으기, 집짓기나 보수 ·청소, 유충기르기, 외적의 배제 등의 구실을 맡고 있다. 그러나 생식소의 발육은 여왕벌이 내는 여왕물질 또는 어떤 원인으로 억제되어 있으므로 여왕벌이 없어지면 대리 구실을 하는 것이 나타난다.
말벌
· 벌목[膜翅目] 말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말벌과
· 분포지역 : 한국, 유럽, 극동
· 크기 : 몸길이 암컷이 약 25 mm, 수컷이 약 20 mm
몸길이는 암컷이 약 25 mm, 수컷이 약 20 mm이다. 암컷의 몸빛깔은 흑갈색이지만 황갈색과 적갈색의 무늬도 있다.
머리는 황갈색이고 정수리에 흑갈색의 마름모꼴 무늬가 있다. 머리방패의 밑부 모서리는 흑색이고 더듬이는 적갈색이나 자루마디 앞면은 황갈색이다. 앞가슴등판의 대부분과 어깨판, 제1배등판, 그 밖에 배등판 뒤쪽의 띠무늬는 황갈색이다. 띠무늬는 제1배마디의 것이 좁고 다른 것들은 물결무늬를 이룬다. 다리는 넓적마디 끝부 이하가 적갈색이고 날개는 황갈색이며 앞쪽이 어둡다. 몸에 갈색 또는 황갈색의 긴 털이 있는데 특히 가슴에 많다.
곤충을 잡아먹으므로 유익하다. 한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 극동에까지 널리 분포한다.
꿀벌
벌목[膜翅目] 꿀벌과의 곤충
일반적으로 양종(洋種) 꿀벌 및 재래종을 말한다. 이 밖에 야생인 꿀벌이 있는데 산지의 나무구멍 등에 집을 만들며, 일부에서는 사육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벌꿀을 따기 위해 사육되고 있는 것은 유럽 원산의 양종 꿀벌이 주종이다. 꿀벌은 인도 북부 지역이 원산지로, 밀원을 찾아 이동하면서 동양종과 서양종으로 진화하였다. 동양종은 열대 및 아열대성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 분포하였다.
한국에 양봉이 시작된 것은 약 2,000년 전 고구려 태조 때 중국에서 꿀벌을 가지고 와서 기르기 시작하면서부터라고 하며 이미 삼국시대에 양봉이 보급되었다. 양봉은 독일인 선교사가 이탈리안종을 들여왔다.
장수말벌
· 벌목[膜翅目] 말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膜翅目] 말벌과
·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타이완·인도
· 서식장소 : 땅속이나 나무의 공동
· 크기 : 몸길이 수컷 약 40mm, 암컷 약 25mm
몸길이 수컷 약 40mm, 암컷이 약 25mm이다. 한국산 벌 중에서 최대종이다. 몸빛깔은 흑색과 등황색으로 이루어지며 머리는 황적갈색이다. 가슴은 흑갈색이고 작은방패판에 1쌍의 작은 황색 무늬가 있다. 앞가슴등판에 황색의 가는 가로선이 있다. 배마디는 황색이고 각 마디에 1개의 흑색 띠가 있다.
머리는 크고 뺨이 발달하여 겹눈의 2배가 된다. 뒷머리는 안으로 패어 있다. 암컷은 일벌보다 통통하며 몸길이도 일벌보다 길다. 수컷은 대체로 일벌보다 크다. 땅속이나 나무의 공동 등에 큰 집을 짓고 집의 외벽의 밑부는 완전하게 싸여 있지 않다. 꿀벌의 대적이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여왕벌
· 벌목[膜翅目] 꿀벌과 또는 말벌과의 곤충이 영위하는 사회생활에서 중심이 되는 암컷 개체.
원칙적으로는 한 벌집에 한 개체이며 주로 산란을 한다. 우화(羽化) 후 4~10일 동안에 혼인비행을 하여 여러 마리의 수펄과 교미를 한다. 교미 후 2~3일이면 산란을 시작하는데 3~4년의 생존기간 동안 저정낭(貯精囊)에 저장하였던 정자로써 수정란을 낳는다. 벌집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벌의 어미이며 본질적으로는 같은 수정란에서 태어나지만, 특별히 왕대(王臺)에서 영양이 풍부한 왕유(王乳)를 공급받고 자라며 또 다른 벌의 생식기의 발육을 억제하는 물질인 페로몬에 의해 지탱된다. 한 벌집에 다른 새 여왕벌이 태어나면 분봉(分封)이 이루어진다.
띠오리병벌
· 벌목[膜翅目] 호리병벌과의 곤충
· 분류 : 벌목 호리병벌
· 분포지역 : 한국(중부 이남) ·일본
· 크기 : 몸길이는 15∼19mm
몸길이는 15∼19mm이고 몸빛깔은 흑색이며 강한 광택이 있다.
머리방패, 제1 ·2배마디등판의 뒤쪽 가로띠, 큰턱의 밑부분, 앞다리 종아리마디 앞쪽 등은 황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암색이다.
몸은 가늘고 길며 가슴배마디도 긴 편이다. 가운뎃다리 종아리마디에 2개의 며느리발톱이 있다. 성충은 5∼6월에 나타난다.
한국(중부 이남)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야생 말벌집 사진
벌침의 세계
시술은 인체의 환부나 경혈표피에 자침법(刺針法)으로, 즉 핀셋으로 벌의 꼬리에 있는 벌침을 빼어서 인체에 침을 놓아 침이나 뜸과 같은 물리작용과 함께 봉독의 약물주사와 같은 화학적 작용으로 건강을 증진시키는 건강요법입니다.
벌침요법은 수 천년 전부터 우리의 선조들이 활용 해 오고 있는 경락설에 근거를 두고 경혈과 아시혈에 벌에서 분리된 벌침을 마치 필기구로 지면에 점을 찍듯 순식간에 자침(침을 놓음) 합니다. 그러므로 일반 침에서 오는 고통이 없이 자연치료가 되게 합니다.
- 침맞는 고통이 거의 없고,
- 한사람의 시술시간이 너무나 짧으며( 거의 5분 이내)
- 의료사고 등 위험 요소가 없습니다.
- 그리고 매우 위생적인 자연침요법입니다.
벌침의 효과
- 침(針)효과 : 벌침을 이용하여 경혈과 아시혈에 침을 놓아 경락과 오장육부의 기능조절을 하며 기존의 쇠침(철침)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다.
- 뜸(灸)효과 : 벌침을 놓은 인체 부위에 열이 발생 3-4일간 지속 되어 면역력이 강화된다. 그리고, 쑥뜸의 단점인 헐거나 상처가 생기는 일이 없다.
- 주사요법의 효과 : 봉독이 인체에 침투하여 살균효과, 소염효과, 용혈효과, 면역력증강효과 등 약물주사의 효과가 있다.
벌침의 치료원리
벌침액이 인체에 자입되면 인류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의 1200배에 해당하는 강력한 자연항생제인 벌독의 성분이 항균작용을 시작, 인체내의 바이러스나 염증을 공격, 인체내에 유해 병균을 박멸시킵니다. 실제 예로 어떠한 약으로도 개선이 안 되는 독감의 경우 3일정도의 벌침시술로 대부분 감기가 인체 내에서 물러납니다. 뿐만 아니라 인체 내에는 강한 면역력 (자연치유력)이 형성되어 질병으로부터의 방어벽이 형성됩니다.
이때에도 아픔을 표현하지 않고...
① 메리틴 50% : 강한 용혈작용
② 히아루르니하즈제3% : 결합조직의 구성 성분
③ 어파민2% : 신경의 진정작용, 흥분작용
④ MCD페프타이드2% : 비만세포의 막에 작용하여 탈과립 현상을 일으킨다.
→ 탈과립현상, 이상세포, 지방세포를 무력화시키는 작용
⑤ 히스타민1% : 혈압강하작용과 장관(腸管)의 수축작용과 위산의분비촉진작용을 한다.
⑥ 이외에도 40여종의 성분이 질병에 공헌하고 있고 해로운 작용은 없다.